2007년 12월 24일
초대 데드 오어 얼라이브

시작을 어떻게 정할까하고 전혀 고심하지 않아도 되었던 작품이다. 본인이
소개하지 않아도 모두들 더 잘 알고 계실테니 이 게임은 핵심만 살펴보도록 하겠다.
[ 중력무시의 법칙 그 첫번째: 카스미 ]

참고로 카스미의 그것은 중력을 아주 철저히 무시한다.
[ 중력무시의 법칙 그 두번째: 레이팡 ]

[ 중력무시의 법칙 그 세번째: 티나 ]


일단 위 사진들만 올려서는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기 때문에, 캐릭터 셀렉트 화면과
그 부가 구성물들(?) 중의 하나인 하야부사를 올려본다. 보면 알수있듯이
부가 구성물 들은 일단 6개 존재한다 (?)
초대 DOA 의 특징으로서는 링 바깥에 데인져 존 이 존재하며 그 바깥으로
내팽개쳐졌을경우 엄청난 괭음의 폭발과 함께 공중으로 내던져진다는 특징이 있다.
그럼 다시 핵심으로 돌아가서....

아직 잘 모르시겠다고?

초대 DOA 는 심오한 시스템 같은것 보다는 비쥬얼 격투게임에 가깝다.
집에 이게임이 있다면 일단 닥치고 미소녀들의 코스튬 (1인당 10~12개? ) 을 모으자~
그중에 당신의 취향에 맞는것들이 있는가 ? 만약 있다면 당신은 이게임에 만족할것이다.
격투 시스템이야 아무래도 좋지않은가 ?

( 아흥~ XX가 무거워서 못 일어나겠어~ )
필자가 마음에 들었던것은 레이팡 의 간호사 코스튬이었다. 열심히 플레이해서 코스튬을
모두 모으고난후의 소감은 마치 여자아이들의 인형놀이를 게임으로 즐긴듯한 기분이다.

평소에는 볼수없는것들이 눈에보이는 등등....매우 착실한 격투게임이라는것이다.

중력을 덜 무시하고, 격투게임의 본질에 좀더 다가가려고 고민한 노력을 보여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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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12/24 00:58 | 데드 오어 얼라이브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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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을 흩날리며 '무엇'을 흔들거리며 나타나는 처자를 보고 동네 꼬마애들이 '가슴이'라 불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거 진짜 이름이었다는 얘기도 들리더군요.
이 처자의 흔들리는 그 물건이 꽤 유명해서 게이머들간에 장난삼아
불리우는 이름이 '가슴이' 이기도 하죠~ 은근히 발음도 비슷하고....;;
(반대로 새턴판은 너무 공콤 위주로 게임이 짜여서 문제긴 했습니다만;;)
저는 이게임을 여캐릭터들 (1인당 코스튬 12 개였나?) 그거 모을려고 한기억밖에는 없어서...;;
2부터는 그래도 좀 격투게임다워 지더군요~